방명록

  1. 2008/04/18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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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왔어요~
  2. 2008/03/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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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왔다간다...요샌 뭐 그리 정신팔고 사는지 블로그 포스팅도 늦고..ㅎㅎㅎ솔직히 야그 하자면 그냥 노래 올리고 하는 작업이 의미 없다는 거랑..저작권 관련해서 민감해지는 시기라는 것..글고 글을 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ㅎㅎ 다시금 포스팅에 열을 올릴 예정임....

    일단 볼게 많다는 생각도 들고..요샌 영화 감상도 올려놓을까 생각 중이다...헐헐...벌려놓고 싶은 일은 많은데 하기가 귀찮네~~~

    일단 각설하고~~연락하면 좀 받아라~~~아효~~~얼굴보기가 힘드니 이거야원..ㅋㅋㅋ 그럼 담에 보드라공~
  3. 2008/02/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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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렌님 초대장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기분좋은 시작을 맞이하네요..
    또 찾아뵐께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
    • 2008/02/2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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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은 출발을 하기게 됬다니 저도 기쁘군요.
  4. 2008/01/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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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시계가 대박이네...ㅎㅎ 근데 코시미즈 아미씨는 언제부터 좋아했데?? 설마 노토마미코씨를 저버린것이냐~~ㅋㅋ
    • 2008/01/2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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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좋아하는 성우 많아... 최고로 좋아하는 분은 단연 노토 마미코씨하고 카와스미 아야코씨 두분이지만... 코시미즈 아미씨, 네야 미치코씨, 우에다 칸나씨, 다나카 리에, 호리에 유리씨, 히라노 아야씨, 모모이 하루코씨, 미즈키 나나씨, 마츠오카 유키씨, 오리카사 후미코씨, 오오하라 사야카씨, 사카모토 마야씨, 쿠와시마 호우코씨, 미나가와 준코씨... 등등...이것도 지금 막 생각나는 사람만... 블로그 번역은 그냥 일어글자좀 공부해볼까 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접고 있는데, 좀더 쉽고 재미있는 성우의 블로그로 갈아타볼까 생각중이야... 미나가와 준코씨 블로그(코드기어스의 코넬리아총독~)가 한달에 10개내외로 포스팅 되는데다 내용도 짧고, 다른 성우분들 블로그랑 틀리게 얼굴도 자주 보여줘서 즐겁던데.. 거기가 현재 내 마음속 일순위
  5. 2007/12/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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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옷 바뀐 블로그에 처음 들렀삼....블로그 제목이 너무 섬뜩한데??ㅋㅋㅋ 요즘 영~~뜸하고 연락도 안되고 해서 뭐하나 했더니~~살아는 있었구만~~~앞으로 자주 들르도록 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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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죽음을 향해 나아갑니다. 아주 부지런히.... by 카렌_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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