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님하들은 올림픽하고 정치는 분리해야한다고 발빼네요.. 개네 지금 이라크전쟁에 대해 "예전엔 명분이 있는 전쟁이었으나 이젠 철군해야한다"라고 우익에서 조차 철군 의견이 높아지는 중입니다.(뭐 저야 예전에도 명분이 있었던게 아니라 생각합니다만) 그런 국내 정치 상황하에서 또하나의 관섭을 하기 힘든 현실이지만, 아예 대놓고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는군요.
자 그럼 올림필은 무엇일까요.. 네이버 사전 발췌합니다.
글이 길어지니.. 좀 많이 중략 합니다.
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국제올림픽위원회)가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스포츠대회이다.
-중략-
이후 1,200여 년 동안 계속되다가 그리스가 로마인의 지배를 받으면서 몰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국교로 정한 테오도시우스황제는 올림픽 제전을 이교도들의 종교행사로 규정, AD 394년 폐지를 명령하는 칙령을 선포함으로써 바로 AD 393년에 열린 제293회를 마지막으로 고대올림픽의 역사는 막을 내렸다.
-중략-
그후 약 1,500년 동안 중단되었던 고대올림픽 경기는 프랑스의 피에르 쿠베르탱(Pierre de Couberton)의 노력으로, 1894년 6월 23일 파리의 소르본 대학(파리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스포츠대회에서 유럽 각국의 대표들로부터 만장일치로 찬성을 얻어 근대올림픽이 시작되었다.
-중략-
이처럼 쿠베르탱은 올림픽 경기의 이상을 인간의 완성은 물론 세계의 평화에 두었다. 스포츠에 의한 인간의 완성과 교류를 통한 국제평화의 증진이라는 올림픽 이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올림픽 경기의 아이디어는 꿈이 아닌 합리적인 정신의 소산이다. 그러나 해를 거듭함에 따라 올림픽 경기의 숭고한 정신은 점차 퇴색하여 그동안 제1·2차 세계대전으로 말미암아 3번이나 중단되었고, 최근에는 정치적인 문제가 개입되어 테러가 일어나는가 하면 대회를 보이콧하는 사례까지 빚고 있다.
그렇습니다. 올림픽 경기의 이상은 세계평화입니다. 미쿡님하들은 이제 올림픽게임을 걍 체육대회로 평가절하 시켜버리는군요.물론 이해는 합니다. 자기들 스스로 세계의 경찰 국가임을 자처했던 이들이다보니, 자신들의 군내문제들에 의해 타국을 관섭할 여력도 없고... 중국과 외교를 우숩게 볼수도 없으니 손을 댈수 없는 상황에서 단순 의견만 지지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일수도 없으니깐요
허나, 결국 미쿡 공화당 님하들이 그리도 자기보호적인, 단순히 보수라 할 수준을 넘은 입장을 밝히는 것은 참 갑갑합니다. 거의 우리나라 수국꼴통들 수준이군요
걍 잘못된걸 잘못됬다고 말하면 안되나? 누가 미쿡더러 또 총칼들고 쳐들어가라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저 다시한번 윌슨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를 떠올려 보주면 안될까요..

자 그럼 올림필은 무엇일까요.. 네이버 사전 발췌합니다.
글이 길어지니.. 좀 많이 중략 합니다.
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국제올림픽위원회)가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스포츠대회이다.
-중략-
이후 1,200여 년 동안 계속되다가 그리스가 로마인의 지배를 받으면서 몰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국교로 정한 테오도시우스황제는 올림픽 제전을 이교도들의 종교행사로 규정, AD 394년 폐지를 명령하는 칙령을 선포함으로써 바로 AD 393년에 열린 제293회를 마지막으로 고대올림픽의 역사는 막을 내렸다.
-중략-
그후 약 1,500년 동안 중단되었던 고대올림픽 경기는 프랑스의 피에르 쿠베르탱(Pierre de Couberton)의 노력으로, 1894년 6월 23일 파리의 소르본 대학(파리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스포츠대회에서 유럽 각국의 대표들로부터 만장일치로 찬성을 얻어 근대올림픽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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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쿠베르탱은 올림픽 경기의 이상을 인간의 완성은 물론 세계의 평화에 두었다. 스포츠에 의한 인간의 완성과 교류를 통한 국제평화의 증진이라는 올림픽 이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올림픽 경기의 아이디어는 꿈이 아닌 합리적인 정신의 소산이다. 그러나 해를 거듭함에 따라 올림픽 경기의 숭고한 정신은 점차 퇴색하여 그동안 제1·2차 세계대전으로 말미암아 3번이나 중단되었고, 최근에는 정치적인 문제가 개입되어 테러가 일어나는가 하면 대회를 보이콧하는 사례까지 빚고 있다.
그렇습니다. 올림픽 경기의 이상은 세계평화입니다. 미쿡님하들은 이제 올림픽게임을 걍 체육대회로 평가절하 시켜버리는군요.물론 이해는 합니다. 자기들 스스로 세계의 경찰 국가임을 자처했던 이들이다보니, 자신들의 군내문제들에 의해 타국을 관섭할 여력도 없고... 중국과 외교를 우숩게 볼수도 없으니 손을 댈수 없는 상황에서 단순 의견만 지지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일수도 없으니깐요
허나, 결국 미쿡 공화당 님하들이 그리도 자기보호적인, 단순히 보수라 할 수준을 넘은 입장을 밝히는 것은 참 갑갑합니다. 거의 우리나라 수국꼴통들 수준이군요
걍 잘못된걸 잘못됬다고 말하면 안되나? 누가 미쿡더러 또 총칼들고 쳐들어가라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저 다시한번 윌슨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를 떠올려 보주면 안될까요..
중국언론에 의해 공개된 칼을 들고 국기를 태우는 불법분자(중국의 언론표기)... 일각에선 중국 공안 프락치의티벳독립운동에 대한 반감을 조장하기 위해서 연기한 것이라 한다... 실제 티벳독립운동을 위해 칼을 빼들수밖에 없었던, 공안의 프락치이던... 서로가 싸울수밖에 없는 그 근본적 이유는 한민족이 다른 민족을 짓밟고 역사를 말소하고, 탄압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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