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調和 oto ~with reflection~ == 가수 : Kokia>

靜けさの 中 一粒 墮ちただけ
고요함 속에서 한방울 물기를 떨구었을 뿐이라,

廣がる 波紋に 波うつ 井戶の 底
퍼져가는 파문에 우물의 속까지 물결치나니.

ざわついた 私の 心の 森を 搖さぶる 木枯らしよ
술렁이는 내 마음의 숲을 뒤흔드는 찬 바람이여,

共存 できる ものなら そのままで
그대가 나와 함께할 수 있다면 부디 떠나지 마오…

誰もが この 森で 靜かな 聲を 聽いて  雜音に 淚した
그 어떤 사람도 숲의 고요한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떨구더라….

3  25  15  21  23  1

루레쿠테시에카 오키토나카야다 오니로코코노시 타와
[와타시노 코코로니 오다야카나 토키오 카에시테쿠레루]
내 마음에게로 안식의 세월을 되돌려 주오

타이 츠와자데카즈시 테시소쿠나마에 타하투쿠메시히 니리모노코
[코노 모리니 히시메쿠투하타에 마나쿠소시테 시즈카데자와 츠이타]
이 숲을 채우는 바스락임은 그침이 없이 그것으로 평온토록 아우성치외다
반복X3

<한글로 써있는 가사는 발음 단위로 거꾸로 읽으면
[]속의 발음으로 되고 이는 일어로 뜻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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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애니메이션 제작사 곤조의 기념할만한 극장 진출작
허나 짧은리얼타임의 극장 스토리연출을 감장하지 못한 듯한 애니임...
음향과 영상은 역시 곤조의극장판!
또한 스토리도 전하고자하는 무언가가 존재함...
단지 시나리오 연출이 너무 엉성할뿐
성우도 조금 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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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렌_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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