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My dear friend -- 가수 : 靑山テルマ(아오야마 테루마)>

だって, だって, 時はいつだって 保れるくらいわがままだよって
하지만.. 시간은 언제가 됬던 질릴 정도로 제멋대로야

なぜかあなたの隣にいるだけで 心の聲が響ってくる
왠지 당신의 곁에 있는 것만으로 마음의 목소리가 울려와

どうかしたの? なんて その瞳で見つめられる度に
"무슨 일 있어?" 라는듯 그 눈동자로 바라 본 때에

不思議と笑顔で應えているの
이상하게 웃는 얼굴로 대답하고 있어

全然ムリしてたり 强がっていたりしてるわけじゃなくて
무리하거나, 강한 척 하는 것도 아니고

その優しさが素直にさせるの
그 상냥함이 솔직하게 전해져

ただ泣いていても なんにもならない
그저 울고 있어도 아무것도 이루어 지지 않아

Thanks! My dear friend 聽こえてくるよ
Thanks! My dear friend 들려오고 있어

だって, だって, どんな悲しみにも なにか大切な意味があって
하지만.. 어떤 슬픔이라도 뭔가 소중한 의미가 있어서

いつか振り向いて微笑んだ時に 流した淚が强さに變わる
언젠가 되돌아 보며, 웃을 적엔 흘렸던 눈물은 강함으로 변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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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렌_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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