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赤い絲(붉은 실) - 가수 : 稻葉浩志(이나바 코시[B'z 보컬])>

見慣れた町 ゆっくり吹きぬける風
늘 봐왔던 마을, 천천히 불어오는 바람,

ふたりして いつものペ-スであるいてる
둘이서 언제나와 같은 페이스로 걷고 있어.

ふざけ合って 笑った後にきづいた
장난 치다가 웃고 나서야 알게 되었어

見たことのない 大人びたそのまなざし
본 적도 없는 어른스런 눈빛

何も 話さなくたっていいよ 大丈夫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도 돼 괜찮아

き持ちはきっと 間違いじゃない
감정은 절대로 틀리지 않았어

ただ まっすぐ 何かに突き進んでゆく
그저 곧 바로 무언가를 향해서 나아가는

あなたをね ついついね 見つめてしまう
그대를... 나도 모르게 보고 말게 돼

そばにいても 離れても
곁에 있어도, 떨어져 있어도

だれかとだれかつなぐ 赤いいと
누군가와 누군가를 이어주는 붉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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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렌_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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